삼육보건대학교 AI 대전환

가르치는 방식을
먼저 바꿉니다

1936년 간호 교육으로 시작한 90년의 배움 위에, 삼육보건대는 AI를 교육의 기본 언어로 삼습니다. SHUAI는 그 선언을 실제로 쓰이게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전 구성원에게, 대학의 책임으로 엽니다.

개교
1936

개교

보건 인재 양성
90년

보건 인재 양성

글로벌 AI 제공사
6

글로벌 AI 제공사

무상 이용
전원

무상 이용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상시 연동 · 6개 글로벌 AI 제공사

OpenAIAnthropicGoogleDeepSeekZhipu GLMMoonshot Kimi

새 모델이 나오면 검증 후 곧바로 추가합니다. 실제로 보이는 목록은 관리자가 역할별로 정한 정책에 따릅니다.

달라지는 것

기능이 늘어난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쓸 수 있는지보다 무엇이 바뀌는지가 중요합니다. SHUAI가 하루에서 덜어내는 것들입니다.

묻는 순간 답이 온다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하나의 대화창에서 갈아 쓰며, 질문의 성격에 맞는 답을 바로 받습니다.

흘려보내던 말이 자산이 된다

강의와 회의, 상담의 음성이 전사와 요약, 실행 항목으로 정리되어 다시 찾아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를 아는 조교가 생긴다

교과 자료와 규정을 학습한 전용 어시스턴트가 24시간 답합니다. 만든 사람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준비 시간이 짧아진다

강의계획서와 발표 자료, 오디오와 영상까지. 초안을 만드는 일에서 다듬는 일로 무게를 옮깁니다.

읽어야 할 것을 대신 읽는다

수백 편의 문헌과 수십 장의 문서를 에이전트가 단계적으로 훑어 근거와 함께 정리해 옵니다.

형식의 벽이 사라진다

글과 이미지, 음성과 문서를 한 흐름에서 함께 다룹니다. 무엇으로 가져와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대학의 약속

도구를 도입한 게 아니라,
방향을 정한 것입니다

참교육을 회복시키는 건강한 대학. 삼육보건대가 AI를 다루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1. 모두에게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학생·교수·교직원 전원에게 같은 최신 모델을 엽니다. AI 활용 역량이 개인의 형편이나 정보력에 좌우되지 않도록, 대학이 비용과 접근을 책임집니다.

  2. 가르치는 방식

    도구가 아니라 교육의 언어로

    AI를 부가 기능으로 얹지 않습니다. 강의 설계와 실습, 평가와 피드백의 흐름 안에 AI를 넣어 배움의 방식 자체를 다시 세웁니다.

  3. 책임 있게

    열되, 지켜가며

    모델 정책과 사용 기록, 비용을 대학이 직접 관리합니다. 개인정보와 학습 데이터를 지키는 선을 먼저 그리고 그 안에서 과감하게 씁니다.

1936—2026

다음 90년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구독도 결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삼육보건대 구성원이라면 학교 계정만으로 오늘부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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